<리폼드뉴스> 창간 12주년 기념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9/01 [09:32]

<리폼드뉴스> 창간 12주년 기념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9/01 [09:32]

 

  © 리폼드뉴스

 

인터넷 종합 언론을 표방하는 <리폼드뉴스>가 창간된지 1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주무관청으로부터 신문 등의 발행의 자유와 독립 및 그 기능을 보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높이며 신문산업을 지원·육성함으로써 언론의 자유 신장과 민주적인 여론형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2008.7.17.에 등록증을 받아들고 그 해 91일에 창간하였습니다.

 

리폼(reform)이 아니라 리폼드(reformed)뉴스로 하여 한국교회의 개혁신학에 근거한 이론(교리신학)과 실천에 관한 언론을 표방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 본 교단(예장합동)인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중심의 인터넷 종합뉴스였습니다. 당시 <리폼드뉴스>는 본 교단에 인터넷 중심으로 최초의 언론이었습니다. 당시 종이 신문은 <기독신문>인 교단지와 김만규 목사님이 운영한 <기독신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 교단에서 인터넷 신문은 <리폼드뉴스>가 최초로 길을 열었습니다. 당시 본 교단 목회자이면서 초교파적으로 인터넷 신문을 발행한 김철영 목사가 운영한 <뉴스파워>(2005.11.11.)가 있었습니다.

 

<리폼드뉴스>가 총회 마크를 사용하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중심의 언론이라고 하자 총회임원회에서 총회 명칭과 마크를 사용하는 것을 문제삼자 마크와 총회를 삭제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심으로로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리폼드로 변경하였습니다.

 

12년 동안 총회 역사의 뒤안길에서 교단총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위해 언론으로서 일조하며 조그마한 부분을 감당해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운영할 수 있는 경제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한국교회 개혁신학을 위해 부족하나마 감당해 왔습니다.

 

앞으로 이 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동안 도움과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과 교회, 그리고 독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20. 9. 1. 

발행인 및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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