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 목사, '총회 부서기 후보 추천받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7/08 [22:28]

허은 목사, '총회 부서기 후보 추천받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7/08 [22:28]

 

▲ 허은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임원인 부서기 후보로 허은 목사(부산동현교회, 동부산노회)가 추천을 받았다.

 

동부산노회(노회장 김충규 목사)78일 이삭교회(정진석 목사)에서 회집된 제1901차 임시노회에서 허은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05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천했다.

 

이번 부서기 후보의 순환지역은 영남지역이다. 영남지역에서 단일후보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허은 목사는 총신대 신대원 제84회이며, 101회 총회 공천위원장, 102회기에는 재판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통일준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부시기 후보로 추천을 받은 허은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교회의 보편적 거룩성과 교회의 본질적 속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부서기직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밝히면서 자신을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허은 목사는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매사에 신중함과 냉철한 판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도 화합을 중시한 그는 총회임원으로서 총회의 화합과 그 화합을 위한 등기부여와 설득의 리더십을 갖고 있는 평을 듣고 있다.

 

부서기는 서기직을 수행하기 위한 전 단계로서 총회의 산만한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추진해 가는 추진력을 요구하는 자리이다. 허은 목사의 리더십은 영남지역에서 새롭게 부각한 인물로 전 총회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PHOTO News
메인사진
예장합동총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는 누구인가?
메인사진
[기획특집①] 총회와 총신대, ‘평양장로회신학교 설립’
메인사진
교회 표준 회의법 제1강
메인사진
[신간] 교회 표준 회의법, 회의록 작성 실제
메인사진
항존직(목사 장로 집사)의 필독서, 교단헌법 해설집(예장합동)
메인사진
[신간] 예장합동 헌법, 권징조례 해설집 출간
메인사진
예장합동, 항존직 만70세 유권해석 혼란 없어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