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6월 29일-7월 1일로 연기 확정

기도회 장소는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로 결정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4/28 [08:06]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6월 29일-7월 1일로 연기 확정

기도회 장소는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로 결정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4/28 [08:06]

 

지난해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209. 5. 13.) 광주 겨자씨교회에서 진행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5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열리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615-17일로 연기하기로 하였으나 다시 629일에서 71일까지 연기되어 확정됐다.

 

연기 사유는 코로나19 사태로 3000여명이 모인 대형 집회가 쉽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기도회 행사 순서 자를 대폭 축소한 가운데 진행하기로 했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427일 인천 송도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이같이 기도회 연기 일정을 확정하고 장소는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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