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칼빈국제신학대학교 건축 기공예배 성료

공시기간 1년 6개월 소요, 완공 예정일은 2021년 9월경으로 예상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3/07 [20:19]

필리핀, 칼빈국제신학대학교 건축 기공예배 성료

공시기간 1년 6개월 소요, 완공 예정일은 2021년 9월경으로 예상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3/07 [20:19]

 

충남 계룡시 소재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에서는 지난  4일(수) 필리핀 팜방가주  클락 국제공항 에서 약 30킬로  떨어진  플로리다시에 소재한 칼빈국제신학대학교 건축 기공예배를 드렸다.
 
1차 공사 규모는 대지 4,840평, 강의동 605평, 교수 숙소 66평, 학생숙소 96평, 농구장 285평, 야외 연회장 302평 식당 65평으로 담장길이가 600미터에 이른다. 교내 차도 길이는 폭이 6미터에 길이가 540미터에 이른다.
 
공시기간은 1년 6개월이 소요되며, 완공 예정일은 2021년 9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2차 공사는 학생 모집 후 2022년 3월로 계획하고 있다.
 
1차 공사비는 약 28억 원이 소요되며, 비품비 포함하여 34억 원이 예상된다. 신설된 신대학교는 신학과(박사과정 포함) 한국어과, 교육학과 등이 개설된다.
 

나눔의교회는 지난 16년전부터 필리핀 현지 목회자를  양성해 왔으며, 현재  13개교를 개척하였고, 관인 유치원 3개교,  초등학교 3개교,  중고등학교 2개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는 필리판에서 '나눔미션법인'을 설립하여 나눔의교회가  설립한 학교와 대학을 통합 지원하게된다.
 
그동안 나눔의교회는 필리핀  전역에 5600교회를  네트윅을  구성하여 매년 각 지역에서  선출된 지도자들을 여러 차례로 나눠 계룡시에  있는 나눔의교회 게스트룸에서  매번 30ㅡ40명정도 입국하여 3주간 목회 훈련을 받고있다.
 
나눔의교회는 그동안 필리핀에서  운영해오던  신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5600여 교회의 담임  목회자였다. 필리핀  목회자들이  대부분 신학교육을 받지 못하고 목회를  하다보니 신학적으로  매우  취악하여 이단으로부터 노출되어 교회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필리핀교회를 위해 나눔의교회는 16년전부터  목회자 재교육을  지금까지 진행 해 오던중  정식 대학교를 세우게 되었다.
 
김상윤 목사는 "앞으로 개교된 신학대학교는 현지 목회자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학생 수급은 어려움이 없다"고 했다.
 
현재 진행된 신학수업 역시 많이 등록하고 있지만 시설관계로 수용이 불가능할 정도이다.  현재 학생들은 민다나오로부터 전국에서 참석하여 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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