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52] 분쟁교회, 노회, 화해위원 3인 선정하여 처리키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9/28 [20:32]

[제104회 총회52] 분쟁교회, 노회, 화해위원 3인 선정하여 처리키로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9/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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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강중노회(노회장 박기준 목사)교회, 노회 분쟁 시(법원 소송 시 포함) 총회서류 발급금지와 후속조치를 위해 총회임원회로 3인 조정처리위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원했다.

 

또한 동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교회, 노회 분쟁 시(법원 소송 시 포함) 총회서류 발금 금지(, 연말정산 서류발급은 한시적으로 발급한다)하고 후속조치를 위햐 총회임원회가 총대 중에 3인 합의조정위원을 선정하여 합의조정, 후 총회임원회로 보고하여 결정토록 해 달라고 청원했다.

 

본회는 이같은 헌의에 대해 총회가 파한 후에 분쟁 중인 교회와 노회의 화해중재를 위해 총대 중에서 3인을 구성하여 처리키로 허락됐다.

 

구체적으로 허락된 내용은 화해중재위원회 신설 건은 총회임원회로 넘겨졌으므로, 본 건도 총회임원회로 넘겨 병합처리 하되 3인 화해중재위원 구원은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도록 결의됐다.

 

이제 총회가 파한 이후 분쟁중인 교회나 노회에 대해 임원회가 총대 중에서 화해중재위원 3인을 선정하여 처리하게 됐다.

 

분쟁 교회나 노회는 임원회가 총대 중에 화해중재위원 3인을 선정하여 처리함으로 과거처럼 총회임원회를 윽박지르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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