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25] 인준신학교 관계자 70세 정년 위반 처리건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9/26 [23:56]

[제104회 총회25] 인준신학교 관계자 70세 정년 위반 처리건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9/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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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제104회 총회에 헌의된 내용중에 총회 인준신학교가 교단헌법인 70세 정년을 지키지 아니할 때에 이에 대흔 제재 건에 대한 청원이 있었다.

 

충남노회는 "광신신학교, 대구신학교, 칼빈신학교, 총신대학교 목사, 장로 정년제를 지키지 않을 시 해당 신학교 총회 강도사 고시 박탈 헌의 건이 제출되었다.

 

또한 "은퇴목사, 은퇴장로가 총회 정년제를 지키지 않을 시 은퇴목사직, 은퇴장로직 박탈 헌의 건"과 "총회산하 칼빈대하교, 지바인학교 등 정냔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어 총회 헌법에 의한 정년제 시행 청원의 건"을 헌의 했다.

 

이 모든 헌의는 충남노회가 제104회 총회에 헌의하여 처리해 달라고 했지만 "헌법대로 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

 

70세 정년제를 지키지 아할 때 아니할 때 총회 강도사 고시를 박탈하는 등의 제재안은 결의되지 않고 교단헌법에 규정한 70세 정년제를 지켜야 한다는 원론적인 의미에서 "헌법대로 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

 

이같은 헌의를 한 충남노회의 핵심 관계자가 총회 총대 천서를 받지 못하여 이를 본회에서 적극적으로 발언한 총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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