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익세 목사 총회 선거 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

2019. 9. 11.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심리 진행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9/10 [15:14]

윤익세 목사 총회 선거 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

2019. 9. 11.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심리 진행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9/10 [15:14]

 

 
윤익세 목사(충남노회)가 총회장 이승희 목사를 상대로 사울중앙지방법원에
선거금지 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가처분 신청 소장에서 총회가 2019. 9. 23. 실시 예정인 총회 임원선거 중 서기 선거를 실하여서는 아니 된다’며 이같은 소송을 신청했.

 

채권자인 윤익세 목사는 2019. 6. 25. 선거관리위원회의 제104회 임원선거 공고에 따라 제반 서류를 갖추어 선관위에 서기 후보로 등록을 하였으나 별다른 사유 없이 후도 등록을 유보하였다는 이유로 소를 제기했다.

 

또한 채무자인 총회가 윤익세 목사의 임원후보등록을 확정짓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선거관리규정을 위반하였으므로 서기 임원선거는 실시되어서는 인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결국 본인은 선거권이 침해를 당했다며 제104회 총회에서 선거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선거규정은 부임원은 정임원으로 추대된다는 규정에 따라 정임원인 서기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동일직의 부임원에게 후보 자격이 주어지며, 이러한 자격을 갖춘 자가 소속노회에서 추천을 받도록 돼 있다.

 

하지만 윤익세 목사는 추천한 충남노회는 서기 후보로 윤익세 목사를 추천하였으니 선거규정을 위반했다는 것이 총회의 평가다. 즉 충남노회는 추천할 수 없는 자를 총회임원 서기 후보로 추천하였으니 총회 결의와 총회 규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리기일은 2019. 9. 11. 10일로 예중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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