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 제22회 정기총회, 서울서북지역 부이사장에 조승호 목사 당선

부이사장, 영남지역 신용기 목사(화원교회)가, 중부·호남지역에 이용범 목사(산곡제일교회) 당선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9/05 [12:40]

GMS 제22회 정기총회, 서울서북지역 부이사장에 조승호 목사 당선

부이사장, 영남지역 신용기 목사(화원교회)가, 중부·호남지역에 이용범 목사(산곡제일교회) 당선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9/05 [12:40]

▲ GMS 제22회 정기총회     © 리폼드뉴스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김정훈 목사·GMS)5일 제22회 정기총회를 갖고 관련 회무를 처리하고 임원을 선출했다.

 

이사장 임기는 2년인 관계로 내년 제23회 정기총회에서 선출하고 이번에는 부이사장을 선출한다.

부이사장은 지역구도별로 1인씩을 두고 있는데 단독후보로 무투표로 당선된 부이사장은 영남지역 신용기 목사(화원교회), 중부·호남지역에 이용범 목사(산곡제일교회) 등이다.

 

하지만 서울·서북지역은 조승호 목사(은샘교회)와 정중헌 목사(영도교회)가 경선을 벌여 조승호 목사가 당선됐다. 두 사람은 서울서북지역 인사이지만 호남출신으로 누가 차세대 호남 리더십에 대한 관심상으로 투표전이 되었다.
 

▲ 서울서북지역 부이사장에 당선된 조승호 목사     ©리폼드뉴스

정중헌 목사 역사 호남인사이지만 총신대 학교법인 이사회 파동당시 김영우 목사 체제하에서 이사로 활동한 인사이다. 조승호 목사 역시 호남인사이지만 전남대학교 출신으로 호남지역 인사로 리더십을 갖추고 꾸준히 총회 중요 요직에서 활동해 왔다.

 

결국 투표 결과 GMS 이사들은 정중헌 목사를 선택하지 않고 조승호 목사를 선택했다.

 

이어서 서기에는 조동원 목사(서문교회), 회록서기 후보 박의서 목사(세곡교회), 회계 후보 김용수 목사(영주교회), 부서기 후보 최상호 목사(신현교회), 부회록서기 후보 김장교 목사(서성로교회), 부회계 후보 서정수 목사(동은교회) 등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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