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동노회, 이종철목사 총회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

거짓없는 진실과 게으름 없는 성실함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겠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7/08 [12:45]

함동노회, 이종철목사 총회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

거짓없는 진실과 게으름 없는 성실함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겠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7/08 [12:45]

 

▲  추천받은 이종철 목사(우)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함동노회(노회장 한권일 목사)8일 제661차 임시노회를 회집하여 이종철 목사(함동노회, 두란노교회)를 제104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등록하기 위해 노회원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강남구 영동대로에 소재한 그성의교회(박전복 목사)에서 56명이 출석한 가운데 회집된 임시노회에서는 장로 임직 연기청원 열매가득한교회 폐쇄 청원 최주찬 목사후보생 고시 청원 등을 의결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는 총회임원으로 출마하기 위해 후보등록을 위해 자격 요건 가운데 소속노회 추천을 받도록 돼 있다. 노회는 7월 중으로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본인이 참석한 가운데 추천결의를 하도록 돼 있다.

 

▲이종철 목사가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인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이같은 총회선거규정에 따라 함동노회는 제661차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절차에 따라 이종철 목사를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회원인 김철중 목사는 이종철 목사는 본 노회가 자랑스러울 정도로 총회 일을 잘 해 왔다.”총회가 어려울 때마다 리더십을 발휘하여 경륜과 지혜를 통해서 사명을 감당해 왔다며 추천해 줄 것을 동의했다. 노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 함동노회    © 리폼드뉴스


 추천을 받은 이종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노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그는 총회 부서기의 자리의 중대함을 알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구하며 섰다고 인사했다.

 

그는 그동안의 경험과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거짓없는 진실과 게으름 없는 성실함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총회가 되로곡 총회장님을 바롯한 임원들과 협력하여 총회를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이종철 목사는 기독신문 이사, GMS이사 총회 고시부와 헌의부장, 총회운영이사이단피해대책위원장 및 농어촌 부 등의 중요 요직을 거친 총회 행정통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화해와 조정의 리더십으로 노회장 등을 역임하여 총회 파수꾼으로 알려져 있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종일 목사(부노회장)의 기도와 이상호 목사(서기)가 봉독한 누가복음 16:25절 말씀을 통해 노회장은 기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 이어 김철중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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