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와 함께 하는 전하리교회 수련회

장소 : 동탄성전 본당, 일시 : 2019년 7월 29일(월) 오전 9시, 등록 접수중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7/04 [09:56]

한국교회와 함께 하는 전하리교회 수련회

장소 : 동탄성전 본당, 일시 : 2019년 7월 29일(월) 오전 9시, 등록 접수중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7/04 [09:56]

 

한국교회와 함께 하는 전하리교회 수련회

 

- 주최: 전하리교회 선교부

- 일시: 2019.7.29() 오전 9

- 장소: 전하리교회 동탄성전 본당 (화성시 삼성180번지)

- 주 강사: 조한권 담임 목사

- 대상: 건전한 교단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천지 및 이단의 등록을 철저히 금합니다.

- 등록비 : 115,000원입니다. (점심과 저녁 식사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오신 분들을 위하여 교회학교 아이들의 찬양 영상 CD등의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미자립 교회 또는 마음은 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신 교회에서는 사무실로 연락주시 면 따로 안내드리오니, 전화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록방법: 전하리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 ( http://jhari.org/)

   

한국교회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다음세대일 것입니다.
많은 교회학교가 문을 닫고, 교회학교 아이들의 수가 급감하는 이 시대에,
수많은 교회에서 프로그램과 세미나, 양육과 훈육 등 여러 가지를 접목해보았지만
완전한 해결책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마다 ‘교회학교 살리기 운동’이 일어날 만큼 다음 세대를 세워나갈 교회학교 아이들을 바라보는 마음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그런데 전하리교회 교육부서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실 전하리교회 교육부서에는 대단한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탁월한 교역자도 없습니다. 선물과 상을 줘도 아이들이 변화되지 않는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주일학교 아이들이 죄를 짓고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나를 위해 피를 흘리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두 손을 들고 찬양하고 경배하는 뜨거운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다.

 

- 열이 펄펄 끓고, 몸이 너무 아프지만 구원해주신 예수님께 감사해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깁스한 발로 불편할 텐데도 몇 시간을 서서 온 마음을 쏟아 예배하는 초등부 아이들


- 유치부, 초등학교 1학년 어린 아이들이 임재 속에 십자가 구속의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해서 예배하는 초등부 아이들
- 몇 개월 동안 준비한 피아노 콩쿠르, 수학경시대회, 축구 대회를 포기하며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초등부 아이들
- 학원의 중요성을 알지만 예수님이 좋고 찬양하는 게 좋아서 불신자 부모님의 핍박을 꿋꿋하게 이겨가며 찬양과 예배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아이들


- 심한 우울증, 여러 번의 자살시도 등 상처와 어둠 가운데 살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만나 치유된 중고등부 아이들
- 예수님이 좋아 밤 11시가 넘도록 수원과 동탄을 오가며 눈물로 찬양하는 중고등부 아이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열악한 컨테이너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그저 성령의 역사, 임재를 갈망하며 찬양하는 아이들로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들의 모습은 수많은 어른들에게 감동을 주며, 뜨거운 도전과 회개의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사실 전하리교회에 있는 저희도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조한권 담임목사님께서는 청년시절에 10년 동안 만성 신부전증으로 투병생활을 하셔서 약의 부작용으로 스스로 “저는 기억력이 없습니다. 행정력, 기획력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일 바보처럼 하나님께 묻습니다.”라고 고백하십니다. 그리고 사역자들도 심한 우울증, 자살시도, 본드 중독, 음란, 자기 비하 등 세상적으로는 소망이 없던 자들이 어릴 때 전하리교회에 와서 “복음”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만나 사역자로 세워졌습니다.

 

부목사가 없고 연약한 자들이 모였기에, ‘과연 우리처럼 부족하고 자랑할 것 하나 없는 사람들을 통하여 교육부서 아이들이 세워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교육부서 가운데 맺어진 열매를 바라보며 놀랄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께서 하셨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하리교회는 그동안 환난과 고난, 문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재정부장이 교회 돈을 다 가지고 도망을 가고, 교회를 건축하던 중에 사랑하는 故 지계연 사모님을 떠나보내는 등 여러 아픔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 하나님께서는 담임목사님께 “복음”을 열어주시고, 그 복음을 전하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을 전한지 10년이 흐른 지금, “복음” 때문에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까지 계속해서 복음의 열매들이 맺어지고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하리교회 교육부서 아이들이 예배하고 찬양하는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보시고 한국의 수많은 교회 뿐 아니라 해외의 교회에서도, 그리고 어린이 찬양 작사가로 유명한 한 찬양 사역자도 ‘요즘 시대에 이런 아이들과 교회학교가 있을 수가 있나?’ 라고 하시며 거듭 놀라고, 충격과 도전을 받으셨습니다.

 

 

* 최근 전하리교회 교육부서에 탐방 오셨던 분들의 고백을 잠시 소개해드립니다.


- “이렇게 뜨거운 예배를 매일 드리나요? 우리 교회에서는 1년에 수련회, 부흥회 때 한 번 있을 법한 예배를 전하리교회에서는 매 주일마다 드린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 “40년 동안 전도사로 사역을 했는데, 전하리교회 담임목사님 말씀을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말씀이 온통 오직 복음, 오직 예수, 오직 사랑밖에 없었습니다. 교육부서가 뜨거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었네요.”
- “1~2학년 아이들이 장난치지 않고 집중해서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모습이 정말 은혜가 됩니다.”
- “프로그램이 없다고요? 그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물은요? 선물도 없으면 말씀, 기도만으로도 아이들이 모입니까? 정말 기적입니다.”


- “교회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아이들의 영성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 “사실 모든 교역자들이 너무나 추구하는 예배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교회가 있었네요.”


- “모든 교사분들을 모시고 다시 탐방 와도 될까요? 꼭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전하리교회에 오셨던 교회와 목사님들께서 전하리교회 교회학교에 일어나고 있는 기적적인 일들을 한국교회에 꼭 한번 나눠주시기를 계속해서 요청해주셨고, 탐방하고 경험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번 수련회는 찬양하는 아이들 모습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기를 원하시는 목사님들과 교회를 초청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전하리교회에서 드려질 수련회는 강의나 세미나가 아닙니다.


전하리교회 교육부서를 자랑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는 시간으로 드려지기에 소수의 목회자분들과 교회를 초청하고자 하오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수련회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탐방을 원하시는 목사님들과 교회의 요청에 의해 이러한 광고도 갑작스럽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오시기를 희망하시는 교회가 있기에 참석에 뜨거운 마음이 있으신 목회자분들과 교회에서는 서둘러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 어린 아이들을 변화시켰는가?’
‘교회학교 아이들이 부흥하며, 이렇게 뜨겁게 예배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교회학교의 부흥에 대해 궁금하고 알고 싶으신 분들,
교회학교의 부흥의 계기, 기대, 대안. 그에 대한 답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바로 당일, 현장에서 해답을 얻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또한 지금도 하나님께서 이 어린 아이들에게 하고 계신 일들을 통해
다음 세대 교회학교에 행하실 놀라운 비전을 직접 보시게 되는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지금도 한 영혼을 위해 생명 다해 목회를 감당하고 계시는 귀한 목사님, 그리고 목회에 지쳐계신 목사님들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사역하고 계시는 귀한 교역자, 교사분들께 큰 도전과 위로, 회복과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주최: 전하리교회 선교부

- 일시: 2019.7.29() 오전 9

- 장소: 전하리교회 동탄성전 본당 (화성시 삼성180번지)

- 주 강사: 조한권 담임 목사

- 대상: 건전한 교단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천지 및 이단의 등록을 철저히 금합니다.

- 등록비 : 115,000원입니다. (점심과 저녁 식사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오신 분들을 위하여 교회학교 아이들의 찬양 영상 CD등의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미자립 교회 또는 마음은 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으신 교회에서는 사무실로 연락주시 면 따로 안내드리오니, 전화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록방법: 전하리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 ( http://jhari.org/)

 

* 신청하시는 교회의 참석인원은 담임목사를 포함하여 5명까지입니다.

부득이하게 담임목사의 참석이 어려운 경우, 교육부 담당 목사의 참석으로 대체가 가능하오니, 이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신청서를 제출하시면 접수가 완료되며, 접수 확인 후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담당자와 통화 후 등록이 완료됩니다.

선착순으로 등록되며, 등록이 마감 될 경우 홈피이지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 문의 : 031-8003-7777

 

* <전하리교회 교육부서 아이들의 찬양 영상 보기 및 수련회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소: http://jha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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