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재영 목사(성석교회) 관련건 소원서 총회 재판국에 이첩

총회 재판국은 소원건을 결정하여 제104회 총회에 보고하면 총회가 이를 확정한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7/02 [17:06]

편재영 목사(성석교회) 관련건 소원서 총회 재판국에 이첩

총회 재판국은 소원건을 결정하여 제104회 총회에 보고하면 총회가 이를 확정한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7/02 [17:06]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석교회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편재영 목사가 서경노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원건이 총회 재판국에 이첩됐다.

 

서경노회는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에 대해 교단을 탈퇴하는 등의 이유로 면직처분을 내렸다. 대법원은 편재영 목사의 면직은 정당하다며 담임목사 부존재확인 소송에서 편재영 목사는 성석교회 담임목사가 아니라는 판결이 확정된바 있다.

 

하지만 편재영 목사는 총회에 서경노회가 처분한 면직을 무효해 달라며 재심을 청원했다. 이에 총회 재판국은 서경노회로 환부하여 다시 재판하라고 처분했다.

 

그러나 서경노회가 다시 재판하는 환부심 재판이 종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 절차가 잘못되었으며, 중대한 하자가 있다며 총회 재판국에 소원서를 제출했다.

 

이 소원서가 지난 7월 1일에 총회실행위원회를 통해 총회 재판국에 이첩됐다. 총회 재판국은 편재영 목사의 소원건에 대해 결정한 후 제104회 총회에 보고하여 승인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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