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출마위해 소속노회 추천받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제104회 총회 임원 출마위해 노회 추천서 필요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7/01 [21:17]

소강석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출마위해 소속노회 추천받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제104회 총회 임원 출마위해 노회 추천서 필요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7/01 [21:17]

 

▲ 소강석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서 소속 경기남노회로부터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천을 받았다. 총회 임원 후보자가 되려면 소속노회로부터 7월에 회집된 임시회에서 추천을 받아야 한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제104회 총회(2019년 9월) 목사 부총회장에 입후보하기 위해 소속노회인 경기남노회(노회장 이우행 목사) 임시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후보 추천을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임원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7월 중으로 소속 노회의 임시회를 소회하여 임원후보 추천을 받아야 한다는 총회선거관리 규정이 있다.

 

이러한 규정에 따라 제104회 총회를 앞두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71일 목사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회집된 경기남노회 임시회에서 노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천을 의결했다.

 

104회 총회 임원에 입후보하기 위해서 임원은 7월 둘째주일인 15일부터 719() 오후 5시까지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총회 본부 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하여야 한다.

 

또한 상비부장, 공천위원장, 재판국원, 선거관리위원 등은 722()부터 726() 오후 5시까지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접수하여야 한다.

 

입후보자 2인 이상일 경우, 기호순서는 입후보자 심의 후 후보 확정 이후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본인 추첨으로 선정한다.

 

가장 먼저 노회로부터 후보 추천을 받은 소강석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자신을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그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준 노회원들 앞에서 인사말을 통해 교단의 정체성과 정통보수신학을 지키며 계승하며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르겠다.”고 했다. 그 발자취는 눈물겹도록 지켜온 정통보수신학이다.”라며 이를 지키고 계승하겠다.”고 했다.

 

소강석 목사는 현재 새에덴교회 담임이다. 단국대학교 명예문학박사, 녹스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광신대학교 대학원 명예철학박사, 백석대학교 대학원 명예신학박사, 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개혁신학교, 광신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경력으로는 한민족평화나눔재단 이사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한일기독의원연맹 지도목사,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공동대표,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대회장,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지역위원 등을 역임했다.

 

수상내역으로는 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 감사패, 374.19혁명조찬기도회 4.19혁명봉사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아시아문화경제대상 국제교류협력 부문 대상, 13회 자랑스러운 연세인 연시원상 문화예술부문 대상, 34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33회 윤동주문학상, 천상병귀천문학 대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보훈문화상 개인부문, 국민훈장 동백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천상병귀천문학상 대상,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대내부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미국해외참전용사협회 금훈장, 기독교문화예술대상 문학부문,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마틴루터킹재단 국제평화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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