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결의, 총회 파회 후 각종 상정 건 총회임원회에 일임

"파회 후 총회수임사항과 총회 이후 올라오는 질의,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가 다루도록 가결하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6/27 [08:59]

총회결의, 총회 파회 후 각종 상정 건 총회임원회에 일임

"파회 후 총회수임사항과 총회 이후 올라오는 질의,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가 다루도록 가결하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6/27 [08:59]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에 의하면 헌법해석의 전권은 총회에 있다. 102회 총회(2017)에서 총회 파회 이후 총회에 올라오는(청원) 질의,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가 다루도록 가결한 바 있다.

 

위와 같은 결의는 제102회 총회에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결정됐다. 102회 총회는 결의는 다음과 같다.

 

. 총회파회 이후 업무처리 관련

· 남전주노회장 함현진 씨가 헌의한 총회 파회 이후 임원회, 상비부, 위원회, 이사회의 역할(임무, 권한, 책임)에 관한 건과

· 목포서노회장 모상규 씨가 헌의한 총회 파회 이후 올바른 총회 역할에 대한 헌의의 건과

· 함동노회장 김용철 씨가 헌의한 총회 파회 이후 올바른 총회 역할에 대한 헌의의 건은 파회 후 총회수임사항과 총회 이후 올라오는 질의,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가 다루도록 가결하다.

 

결의의 핵심내용은 총회 파회 이후 올바른 총회 역할에 대한 헌의의 건은 파회 후 총회수임사항과 총회 이후 올라오는 질의,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가 다루도록 가결하다.”이다.

 

102회 총회가 적법한 절차에 의해 결의된 내용은 본 교단의 행정집행에 대한 중대한 결정이었다. 총대들이 위와 같은 결의를 어떠한 측면에서 승인해 주었는지를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총회 파회 후 각종 질의건과 긴급한 제반 현안과 총회에 각종 상정 건은 총회임원에서 다루도록 가결했다.

 

위와 같은 결의에 따라 총회임원회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총회 임원회가 취급할 수 있도록 총회결의로 확정됐다.

 

현재 일각에서 총회 임원회가 각종 질의에 대한 답변과 긴급한 현안 문제, 총회 이름으로 상정된 각종 중대한 상정 건은 제104회 총회에 상정하기 전에 총회임원회가 이를 처리할 수 있는 권한을 제102회 총회가 위임했다.

 

이와 같은 결의는 앞으로 각종 소송으로 참조자료로 제출될 것으로 보여 총회 행정질서에 대한 중요한 판단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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