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신대원 자치기구 및 학부 총학생회 성명서

총회가 직영신학교인 총신대애 대해 직접 지원해 달라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6/24 [07:06]

총신대신대원 자치기구 및 학부 총학생회 성명서

총회가 직영신학교인 총신대애 대해 직접 지원해 달라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6/24 [07:06]

▲ 총신대학교 교정 건물에 설치된 희망의 종    ©리폼드뉴스

 

총신대신대원 자치기구 및 학부 총학생회 공동으로 "총신의 진정한 회복을 기대합니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신대학교가 정상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교단 총회가 학교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다.  

 

동 성명서는 "총신이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한 일꾼들을 잘 양성할 수 있도록 전국 교회의 기도와 체계적인 후원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총신이 "총회 직영 종교사학으로서 교육부가 정한 기준에 부합하도록, 총회차원의 직접 지원을 결의해 달라"고 했으며, "학교 운영을 위한 양 이사회(법인, 운영)가 학교 운영을 재정적으로도 책임질 수 있는 명실상부한 기구가 되도록 해 달라"고 했다.

 

또한 "교단의 학교를 향한 지원 확대는 지난 10여 년 동안 총신이 유린되는 과정에서 흘린 수많은 총신인의 땀과 수고,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보다 온전히 구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부디 총신이 진정한 정상화의 과정을 잘 진행홰 나가도록 한 마음으로 기도하여 총회와 전국 교회에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성명서 내용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성명서 전문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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