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전 총장 김영우 목사 만기 출소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징역 8개월의 형을 마치고 출소하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6/06 [08:33]

총신대 전 총장 김영우 목사 만기 출소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징역 8개월의 형을 마치고 출소하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6/06 [08:33]

 

▲ 김영우 전 총장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 전총장인 김영우 목사가 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6일 새벽 5시에 만기 출소했다.

 

배임증재로 2018. 10. 5. 1심에서 징역 8개월 형을 선고받아 구속된 뒤 대법원 상고하였으나 지난 2019. 5. 10.에 상고기각판결(무변론) 처분을 받아 확정된 바 있다.

 

본 사건은 20169월 제101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부총회장 임원 선거 시 총회장인 박무용 목사에게 잘 봐달라며 2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번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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