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이재서 총장 '개교 제118주년 신대원 총동창회에서 축사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5/24 [22:36]

총신대 이재서 총장 '개교 제118주년 신대원 총동창회에서 축사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5/24 [22:36]

 

▲이재서 총장    ©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의 개교 118주년 기념인 제33Home Coming Day 행사가 2019년 5월 21() 총동창회의 주관으로 양지 캠퍼스 100주년 기념 예배당에서 진행하면서 이재서 총장이 축사했다.

 

주관 기수인 제92회 동창회 준비위원장인 설동욱 목사의 사회로 개회 예배를 드렸다. 대표기도는 이춘복 목사(75회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임병선 목사(92회 준비부위원장)가 갈라디아서 6:14절 말씀을 통해 김창근 목사(증경회장)십자가만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창근 목사는 자랑할 것은 오직 십자가 뿐이며, 십자가만 자랑하는 아름다운 신앙고백으로 목회현장에서 승리하는 동문들이 되자라며 격려하며 설교했다. 설교 전 특별찬송은 제92회 동창회 부부찬양단의 찬양으로 봉사했다.

 

이어서 조예환 목사(92회 동창회 증경회장)의 통성기도회를 인도하였으며, 배인조 목사(증경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개회예배를 마치고 2부 순서는 제92회 동창회장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제33Home Coming Day 축하행사를 가졌다.

 

총동창회장 박광재 목사의 환영사, 총장직무대행 박용규 목사의 개교 기념 메시지, 직전회장인 장대영 목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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