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서 총회장상 시상

교회와 사회에서 헌신적인 삶을 보여준 개인에게 수여하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5/14 [05:37]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서 총회장상 시상

교회와 사회에서 헌신적인 삶을 보여준 개인에게 수여하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5/14 [05:37]

▲ 교회 수상자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선정됐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개회예배를 마치고 총회장 상 시상식을 가졌다.

 

주최 측에 의하면 총회장상 시상식은 교회와 사회에서 헌신적인 삶을 보여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라고 밝히면서 수여한 개인이나 단체는 다음과 같다.

 

▲     © 리폼드뉴스

 

밀알상 이춘복 목사(남현교회),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 박광재 목사(영광교회), 천석봉 목사(천군군인교회), 최영학 목사(세계로교회), 정평수 원로목사(만남의교회), 이유경 장로(양문교회) 조신기 장로(봉덕교회) 등이 수여받았다.

 

▲개인상으로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받았다.     © 리폼드뉴스


모범교회 대상인 참빛상 수상교회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 참사랑교회(김성태 목사) 등이 수여받았다.

 

모범단체상인 등대상은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장여구 교수)이며 상패와 2십만 원의 격려금이 전달됐다.

 

 

▲  이유경 장로(양문교회)가 수상했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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