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고] 제103회기 총회 현실과 미래를 진단한다

제103회 총회를 통해 반면교사로 삼아 미래 희망을 노래한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5/10 [05:00]

[기획예고] 제103회기 총회 현실과 미래를 진단한다

제103회 총회를 통해 반면교사로 삼아 미래 희망을 노래한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5/10 [05:00]

▲     ©이석봉목사 사진 제공

  

103회기 총회가 7개여 월이 지났다. 연중행사인 5월에 시행된 목사장로기도회를 끝으로 새로운 제104회기 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바쁜 일정이 진행된다.

 

전국목사장로회 기도회를 정점으로 제103회기 총회는 3분의 2 이상이 시간이 흘렀다.

 

<리폼드뉴스>는 제103회 총회 개회로부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총회의 진행상황을 살펴보면서 반면교사로 삼아 발전된 총회, 성숙된 총회를 지향하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특집기획기사는 다음과 같다.

 

1. 103회 총회 파회의 적법성 여부를 통한 교단총회의 정통성 문제

2. 총회내 금품수수 혐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자들의 항변

3. 총회장의 인권상 수상과 본 교단 인권문제

4. 봇물 터지는 노회 분쟁과 분립 사태

5. 교회 분쟁, 재산의 불법 처분에 대한 교인들의 항변

6. 본 교단의 소송절차에 대한 난맥상

7. 지교회의 교단탈퇴 러시와 교단장래 빨간불

8. 은급재단의 허와 실

9. 학교법인 파행, 그 원인을 찾아서

10. 총회 임원선거 금품수수, 이제는 달라진다.

11. 언론사를 상대로 협박하는 사람들

 

이상과 같은 내용으로 취재하여 기획연재를 하면서 교단의 현실과 미래를 진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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