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주노회 분립부결, 채규현 목사 총회총대 탈락

원로목사는 본 교회에 출석하는 등 일명 영적 고려장 금지 법안 채택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5/02 [23:10]

남광주노회 분립부결, 채규현 목사 총회총대 탈락

원로목사는 본 교회에 출석하는 등 일명 영적 고려장 금지 법안 채택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5/02 [23:10]

 

대한예수교장로회 남광주노회는 지난 4월 24일 제26회 정기회를 소집하여 회무를 처리했다. 노회장에 이장헌 목사, 서기 김장수 목사를 신임 임원으로 선출했다.

 

주목을 끌었던 노회 분립은 많은 표차로 부결되었으며, 총회 총대 선거에서는 채규현 목사(광주중앙교회)가 탈락되었다.

 

시찰회를 재조직하여 광주시찰, 서광시찰, 광산시찰로 조직하였으며, 이번 회기에 한하여 원하는 시찰회에 소속하기로 하여 시찰회를 정비했다.

 

원로목사에 관해서는 헌법대로 시행하기로 하여 정년 은퇴한 교회에서 출석하는 등 일명 영적 고려장 금지 법안 등의 의안들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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