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총장에 김재호 목사 출마, 교수 출마자 보직 사임

1월 14일까지 총장 서류 접수 마감, 1월 17일에 정견발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1/11 [18:16]

총신대 총장에 김재호 목사 출마, 교수 출마자 보직 사임

1월 14일까지 총장 서류 접수 마감, 1월 17일에 정견발표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1/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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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총신대학교 총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착실히 준비되고 있다. 법인 이사회 산하 총장 추천위원회는 1월 14일까지 관련 후보 추천서류 접수를 마감한다.

 

후보 접수 마감일을 앞두고 현 보직을 맡고 있는 교수들 중에 총장에 출마하기 위해 자신이 맡고 있는 보직을 사임했다. 후속조치로 김동욱 이사장은 사임한 대학 부총장인 김광열 교수를 면하고 그 자리에 조훈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신학대학원 부총장 및 신학대학원 원장인 이상원 교수 역시 보직을 사임하고 그 자리에 박용규 교수를 임명했다. 각각 임기는 2019. 1. 14.부터 2021. 1. 13.까지이다.

 

현재 총장에 출마하기 위해 보직을 사임한 인사는 김광열 교수, 이상원 교수이며, 그 외 총장에 출마 의사를 밝힌 이한수 교수, 김성태 교수, 목회자로서는 김재호 목사(전 GMS 이사장) 등이 준비하고 있다. 그 외 정년 퇴임한 신국원, 이재서 교수가 출마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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