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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목사님, 제111회 총회 현장에서 현 부총회장이 총회장이 되지 못하고 호남의 모 목사가 총회장이 된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이런 전화를 많이 많았다. 모 선관위 위원은 “그것은 소설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런 소설이 가능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러한 불신은 작년 제110회 총회 때로부터 시작된다.
특히 현 부총회장이 소속한 남경기노회로부터 시작된다. 이제 남경기노회 측은 더 이상 인내할 수 없다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동안 참아왔지만 이제 허위사실유포로부터 시작하여 변호사법 위반 혐의 등에 관한 자료를 변호사에게 넘긴다는 전언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912년에 설립된 이후 제114주년이 되었다. 물론 올해 총회는 제111회 총회이다. 지난 100년 넘게 영욕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 오늘의 총회가 서 있다.
우리는 총회의 공교회성을 믿는다. 하나님의 공의가 총회를 통해 이 역사의 현장에 집대성된다. 제111회 총회 총대들에게 총회를 지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저작권자 ⓒ 리폼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 내용에 특정된 개인이나 관련 교회가 반론을 요구할 때 재반론을 조건으로 허락할 수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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