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자유게시판 리폼드뉴스 후원 동영상게시판 교역자 청빙 교회 및 각종 행사 책 홍보 공지 |
|
![]() |
|
"[브엘시리즈 7] 말씀사역원 : 아름다운 고난
7. 아름다운 고난
말씀사역원입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고난이라는 주제로 함께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19절에서 21절에 보면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고 말씀합니다.
고난의 두 가지 유형, 즉 죄로 인한 고난과 선을 행함으로 인한 부당한 고난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죄의 대가로 받는 고난은 칭찬받을 가치가 없지만 반면, 선을 행하다가 부당하게 겪는 고난을 인내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운" 일이라고 말씀합니다.
여기 ‘아름답다’라는 단어는 카리스(χάρις)로서 은혜, 호의라는 의미입니다. 부당하게, 까닭 없이 고난을 받을 때 ‘하나님을 생각’하면 이 고난은 은혜롭다는 말씀입니다. 여기 ‘생각하다’는 단어는 ‘의식, 양심’이라는 뜻입니다.
내 양심적으로 의식이 하나님을 향할 때 우리에게 임한 모든 고난은 아름답고 은혜로운 고난입니다. 우리 신자들이 이러한 고난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고난을 받음으로 우리에게 그 자취와 본을 보여주셨슺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가 남긴 ‘자취’를 따라감으로써 부르심의 소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단순히 고난을 수동적으로 견디는 것을 넘어, 그리스도의 삶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살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상 말씀이 사역하게 하라는 말씀사역원이었습니다. <저작권자 ⓒ 리폼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 내용에 특정된 개인이나 관련 교회가 반론을 요구할 때 재반론을 조건으로 허락할 수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