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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합동) 2023년 신년하례회 '총회의 본래 목적에 충실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5일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3/01/05 [15:02]

총회(합동) 2023년 신년하례회 '총회의 본래 목적에 충실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5일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3/01/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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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15일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총회회관에서 거행된 하례회는 총회 임원회와 총회 산하 각 상비부장, 특별위원장, 산하 기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하례회 감사예배는 총회 서기 고광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장로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의 기도, 성경 봉독에 부서기 김한욱 목사, 설교에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설교에 나선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샬롬부흥, 태양아 멈추어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시대적으로 교회 감소와 많은 교회가 문을 닫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교회의 위기의 시대가 도랬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위기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난과 위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한 것처럼 우리도 이러한 고난과 위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하나님께서 태양이 멈추는 기적을 통해서 역사해 주셨듯이 오늘날도 하나님이 기적의 은혜를 통해서 부흥케 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말씀을 전했다.

 

총회와 산하기관 발전과 교단 부흥, 총회사역과 재정을 위해, 샬롬부흥과 교회 회복을 위해 부회록서기 전승덕 목사, 회계 지동빈 장로, 부회계 김화중 장로가 각각 대표로 기도했다.

 

또한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와 김선규 목사, 소강석 목사가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인사했다. 끝으로 오정호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에 이어 회록서기 한기영 목사 사회로 하례회를 진행했다. 산하기관장인 총신대학교 총장 이재서 목사, 총회세계선교회 부이사장 맹일형 목사,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장 이성화 목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현국 목사가 각각 신년 인사를 했다.

   

이어 제107회 총회 상비부장, 상설특별위원장, 산하기관장 등이 함께 인사했으며, 직전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폐회기도로 하례회의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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